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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
-박수진, 참된걸 닦으라는 뜻이래요.
생년월일
-가르쳐 주면 제 생일 챙겨 주실 건가요? ^^; 79년 1월 30일
하는 일
-예비간호사 in SMC
별명과 그 이유
-그렘린(Gremlin)- 아는 언니가 눈 돌아가는 게 그렘린 같다고 해서. 도대체 내가 어떻게 눈을 돌렸기에... 그 말 듣고 동생에게 왈, 내가 그렘린 닮았냐? 동생이 답하길, 그러고 보니 누나 그렘린 닮았다~~ --;; 여기서 나온게 바로 제 아뒵니다. remlin. 렘린이라고 읽어야 해요. 레믈린이 아닙니닷...--;
하루 중 가장 즐거운 때
-만약 그 하루가 내가 계획했던 일을 무사히 마쳤을 때라면 다했다는 행복함과 함께 하는 잠자리이고 계획된 일을 하기 싫어서 미루고 다른 일을 했을 때는 하루 온종일 불안감에 쫓겨 즐거운 때는 없다. 그 밖에 서점에서 아주 맘에 드는 책을 찾아서 읽었을 때 (물론 만화책도 포함), 예상 못한 편지가 왔을 때 (멜 보내라는 압력임...--;), 좋은 애니 음악파일을 발견했을 때 등등.
한가할 때는 무엇을?
-주로 방에 누워서 티비채널을 왔다갔다 바꾸며 본다. (호모 비디오쿠스.^^) 가끔은 대여점에 가서 책을 빌려와 읽기도 한다. 하지만 밖에 나가는 게 귀잖아서 집에 있는 책들 중 몇 권을 뒤적이는 경우가 더 많다. 물론 통신과 인터넷도 하죠.^^
생활신조
-동경바빌론을 봤어. precognition이랑 postcognition (스펠링이 맞나 몰라?)에 관한 얘기들이 나왔지. 그 때 생각해 보게 됐어.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것도 과거의 경험들을 계속 되살려내는 것도 모두 현재의 나를 죽이는 거라는 걸. 그래서 과거에 잡혀서 허우적거리지도 말고 꿈만 꾸지도 말자고 다짐했어. 미래를 만들어가는 건 현재라고. 결국 하려는 말은 이거야. 현재에 충실하자고. 잘 지키냐고? 물론 아니지. -어느 날의 끄적거림 중에서 옮김-
가장 좋아하는 것 10가지
-어디에 써 논게 있을 텐데. 뒤적뒤적... 여기 있다!
태준님의 글들, 파랑색, 하얀색, 마니 (시진님의 Omnibus Fantasy Comic), Please Save My Earth, 개미, 이쁜 그림, 가슴 설레게 하는 애니 음악, 내 방, 빗내음
가장 싫어하는 것 10가지
-바퀴벌레, 모기 (우리 집엔 바퀴벌레랑 모기가 넘 많아.), 운동하는 거, 빨강색, 청국장 냄새,...또 뭐가 있드라. 생각이 안난다.
자주 중얼거리는 혼잣말
-바보. 갑자기 예전에 내가 잘못 했던 행동이 생각나면서 나 자신에게 하는 말. (루리 루리가 생각난다. ^^ 루리는 남들에게 바보라 하긴 했지만...)